(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매장 4개'인 조서형 셰프가 오픈 2달된 압구정 매장의 일매출이 300만 원이라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조서형이 압구정 매장의 일매출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준혁은 영일대해수욕장 근처에서 해물포차를 차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서형은 양준혁에게 권리금은 어떻게 되느냐고 물어봤다.
양준혁은 "내가 그런 거 신경 쓰나"라며 월세나 직원 등의 문제는 이제부터 구상할 생각이라고 했다.
조서형은 자신도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한 쪽 매출이 안 좋으면 다른 쪽 매출로 상호보완할 수 있기 때문에 새 매장 오픈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조서형도 현재 을지로, 여의도, 반포, 압구정에서 총 4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라고 했다.
양준혁이 매장 매출이 궁금하다고 말하자, 조서형은 "오픈 2달 된 압구정 일매출이 300만 원을 꾸준히 찍고 있다"고 밝혔다.
양준혁은 "나도 구룡포 장사천재 되고 싶다"며 조서형을 부러워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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