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양준혁이 방어철이 지나니 횟집 매출이 급락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이 횟집 매출을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준혁은 거래처 방문 차 포항에 내려온 조서형과 막내직원에게 회를 대접했다.
조서형은 요즘 MZ들의 인증숏이라는 '음본나'를 찍은 뒤 회를 먹었다.
양준혁은 방신표 방어 먹는 방법으로 백김치 위에 방어를 올린 뒤 고추냉이간장에 찍어 먹는 것을 알려줬다.
조서형은 점심시간인데 횟집에 손님이 없는 것을 보고 의아해 했다.
양준혁은 평일에는 손님이 없다면서 방어 철 최고매출은 2천만 원 이상이었다고 말했다.
양준혁은 조서형이 "지금은 윽 소리 나는 거 아니냐"고 하자 "평일에 2, 30만 원이다"라며 편차가 너무 심하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993년부터 2010년까지 프로 선수로 활약한 양준혁은 현재 야구 해설가, 방송인, 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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