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가 무릎에서 피를 흘리는 부상을 당하고도 공연을 끝까지 이어가 현장을 찾은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피 흘리며 무대 완주한 화사
27일 경기도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 의정부' 공연에서 화사는 무릎 부상을 입었다.
부상으로 무릎에서 피가 흘렀지만 화사는 무대를 이탈하지 않고 공연을 강행하며 투혼을 발휘했다.
전국 9개 도시 14회 공연 일정
'싸이흠뻑쇼2026'은 의정부를 시작으로 대구,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 등 전국 9개 도시에서 총 14회 공연이 예정돼 있다.
화사의 부상 상태가 이후 일정에 영향을 줄지 여부가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사로 떠올랐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 상태에서도 안 내려오는 거 실화냐", "진짜 프로 중의 프로", "무릎 괜찮은 거 맞냐, 빨리 치료받았으면"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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