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동 기도원서 떨어진 외국인…5층 에어컨 실외기가 목숨 살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천 부평동 기도원서 떨어진 외국인…5층 에어컨 실외기가 목숨 살려

경기일보 2026-06-28 15:36:57 신고

3줄요약
image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이미지로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소방당국이 인천 부평동 한 건물 5층 높이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린 남성을 구조했다.

 

2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0분께 부평동 한 건물에서 40대 외국인 남성 1명이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려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 남성은 6층에 있는 미얀마 기도원에서 떨어지면서 5층 실외기에 매달린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에어매트를 설치하고 5층 문을 개방해 이 남성을 구조했다. 소방당국은 오전 10시59분께 이 남성을 구조했으며, 오전 11시3분께 안전 확보를 마쳤다.

 

이 남성은 20분가량 실외기에 매달려 있었으며, 추락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구조 뒤에는 인근 병원으로 응급 이송했다.

 

경찰 관계자는 “남성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겼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