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환희가 셀카 한 장으로 불거진 의혹에 해명했다.
환희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살림하러 갑니다 #kbs2 #살림하는남자들 시즌2”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환희가 차를 타고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 녹화 현장으로 가는 모습이 담겼다.
평범한 근황셀카였으나 환희의 얼굴 비율이 달라보이게 만드는 각도에 팬들의 탄식이 이어졌다.
댓글을 통해 팬들은 “실물이 훨씬 살아있다” “셀카 진짜 못찍으신다” “사람을 찾습니다” 등 반응을 남겼고, 가수 최수호 또한 “형…셀카ㅠㅠ”라며 아쉬워했다.
열렬한 반응 속 ‘얼굴이 달라졌다’는 의혹까지 불거졌고, 결국 환희는 27일 댓글을 통해 “셀카 이상하게 찍는건 내 특기.. 뭐라하지마 공주들아”라고 해명했다.
한편 환희는 1999년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데뷔했다. 최근 ‘살림하는 남자들2’에 모친과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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