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이현이 남편과 팔짱 사진 공개…두 사람 절친 케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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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 이현이 남편과 팔짱 사진 공개…두 사람 절친 케미 화제

인디뉴스 2026-06-28 14:15: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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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 인스타그램
송해나 인스타그램

 

모델 출신 절친 두 사람이 SNS에서 유쾌한 신경전을 벌이며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송해나가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사진을 올리자, 이현이가 곧바로 '소유권 선언'으로 맞받아친 것이다.

송해나 '이 남자 괜찮아'…이현이 '잠깐, 내 남자'

 

송해나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홍성기와 팔짱을 낀 사진을 게시하며 '언니 이 남자 괜찮아'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현이는 해당 게시물에 '그 남자 내 남자야'라고 즉각 댓글을 달아 폭소를 유발했다.

두 사람은 모델 선후배 사이로 오랜 우정을 자랑한다. 하루 전인 27일에는 이현이의 유튜브 채널에 송해나와 함께 성수동 일대를 거니는 데이트 영상도 공개된 바 있다.

화제의 주인공 홍성기는 누구?

 

이번 게시물로 다시 주목받은 홍성기는 키 182cm의 삼성전자 엔지니어로, 무려 18년째 재직 중이다. 지난해 3월 부장으로 진급했으며, 현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그는 회사원과 모델의 4대4 미팅 자리에서 이현이를 처음 만났고, 첫날 밤을 새운 뒤 다음 날 아침 7시에야 헤어질 만큼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은 2012년 결혼해 현재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한편 송해나는 SBS plus '나는 솔로'의 고정 MC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누리꾼들은 '이현이 반응이 제일 웃기다', '진짜 친한 친구 사이라 가능한 케미', '홍성기 씨 인기 많네요' 등의 댓글로 훈훈한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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