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전농협 제공)
NH농협은행 대전본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전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무더위 쉼터는 영업일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노약자와 야외활동이 많은 시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해 폭염 피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대전농협 제공)
한편, NH농협은행은 전국 최대 수준의 점포망을 갖춘 지역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 금융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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