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오는 8월 2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 실내정원 ‘사운즈포레스트’에서 지중해 연안 리비에라를 테마로 한 여름 마켓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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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는 남프랑스 해변 시장을 모티브로 꾸민 공간에서 다양한 프랑스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 브랜드는 프랑스 디저트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 밤잼 브랜드 ‘크렘드마롱’, 주얼리 브랜드 ‘맥스에반 앤 코’ 등이다.
남프랑스 건축물을 연상시키는 핑크색과 주황색 콘셉트의 상점과 다양한 포토존도 마련해 방문객이 휴양지 분위기를 즐기며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다음 달 12일에는 오후 2시와 오후 4시 두 차례에 걸쳐 리비에라 해변 거리의 악사를 콘셉트로 한 클래식 버스킹 공연도 약 30분씩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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