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조카 심재원 누구?…홍석천도 번호 받았다(조선의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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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진 조카 심재원 누구?…홍석천도 번호 받았다(조선의사랑꾼)

스포츠동아 2026-06-28 09:11: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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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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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심혜진의 친조카이자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심재원이 훈훈한 비주얼로 ‘조선의 사랑꾼’ 대기실을 사로잡는다.

29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방송 5주년 특집 3부작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이 시작되는 가운데 ‘육캔두잇’ 멤버 심재원이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선을 모은다.

심재원은 개그맨 양상국이 결혼에 진심인 솔로남들을 모아 만든 ‘육캔두잇’의 새 멤버다. 이번이 ‘조선의 사랑꾼’ 두 번째 출연인 그는 노래자랑 대기실에 등장하자마자 출연진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무대 MC 강수지는 심재원을 보자 “저 인물이 6등급이라 ‘육캔두잇’ 멤버가 되신 거냐. 믿어지지 않는다”라며 놀라워한다. 김국진도 “지금 6등급 외모가 아니다”라고 감탄을 쏟아낸다.

앞서 양상국 역시 심재원의 외모를 보고 “이분은 내일이라도 결혼시킬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실제로 대기실에서는 심재원을 향한 관심이 이어진다. 미혼 개그우먼 윤호동은 “너무 잘생겼다”라며 거침없이 호감을 표현하고, 미남 발굴로 유명한 홍석천도 심재원의 연락처를 받아가며 현장을 들썩이게 만든다.

심재원은 외모뿐 아니라 화려한 이력으로도 눈길을 끈다. 그는 과거 미국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에 출연한 경험을 갖고 있어 뛰어난 가창력에도 기대가 모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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