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뉴스도 면접도 비틀었다... 새 코너 2종 출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개그콘서트’, 뉴스도 면접도 비틀었다... 새 코너 2종 출격

일간스포츠 2026-06-28 09:08:01 신고

3줄요약
사진=KBS2 제공


‘개그콘서트’가 색다른 설정의 신규 코너 두 편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한다.

28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KBS 3TV 뉴스’와 ‘광탈자들’이 처음 공개된다.

‘KBS 3TV 뉴스’는 KBS 1TV와 2TV에 등장하지 못한 기자들이 모였다는 설정의 뉴스 콩트다. 이광섭, 이현정, 서성경, 한수찬 등이 출연해 개성 넘치는 기자 캐릭터로 유쾌한 뉴스쇼를 펼친다.

이현정은 늘 피곤한 기자를, 서성경은 인플루언서 기자를 연기하며 웃음을 책임진다. 한수찬은 객석으로 직접 뛰어드는 현장 출동 기자로 나서 관객과 즉석 인터뷰를 진행한다. 특히 한 커플과 자연스럽게 호흡을 주고받으며 예상 밖 웃음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또 다른 신규 코너 ‘광탈자들’은 신입사원 채용 면접장을 배경으로 한다. 김영희와 최기문이 면접관을 맡고, 오민우, 오정율, 강명선, 손민경, 어영진이 개성 강한 지원자로 출연한다. 면접 시작과 동시에 탈락을 거듭하는 과정을 빠른 호흡으로 그려내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KBS2 ‘개그콘서트’ 1999년도부터 시작된 KBS의 장수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