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은 지난 25일과 27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2026 아홉 퍼스트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재팬’을 개최했다.
이날 아홉은 ‘이그니션’과 ‘위 레디’로 공연을 시작해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팬들을 위한 미발매곡 ‘아워 스토리’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아홉은 “팬클럽 포하 덕분에 무대 위에서 호흡하는 순간이 꿈만 같았다”라며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과 일본 공연을 마친 아홉은 오는 7월 4일 쿠알라룸푸르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7월 8일에는 미니 3집 ‘런 투 유’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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