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이 단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2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5.7%를 기록했다. 1회부터 9.5%로 높은 수치를 기록한 데 이어 2회는 6.2%포인트 상승해 단숨에 주말드라마 왕좌 자리로 올라섰다. 이는 올해 SBS 드라마 최고 기록이기도 하다.
‘김부장’ 2회에서는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를 찾기 위해 평범한 가장의 얼굴을 벗어던진 김부장(소지섭)이 숨겨뒀던 ‘무법 중년’ 본능을 꺼내는 과정과 죽은 줄 알았던 민지가 아직 살아있다는 충격적인 반전이 담겼다.
‘김부장’ 3회는 7월 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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