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18살 연상 장기하와의 열애를 인정한 배우 윤가이의 일상과 패션이 주목을 받고 있다.
27일 장기하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윤가이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장기하와 윤가이가 열애 중인 게 맞다"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장기하는 1982년생, 윤가이는 2000년생으로 두 사람은 1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4'에 고정 출연하고 있던 윤가이는 2023년 게스트로 출연한 장기하와의 만남이 계기가 돼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80년대 서울 사투리 완벽 구사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던 윤가이는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신인 여자예능인상을 수상하는가 하면, 최근 넷플릭스 '레이디두아'에서도 눈도장을 찍었으며, 박찬욱 감독 영화 '어쩔수가없다'에도 출연했다.
대중은 열애 인정 후 윤가이의 개인 계정을 찾아오는 등 그에게 뜨거운 관심을 표하고 있다.
감각적인 피드와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을 매치하는 패션 센스 등도 주목을 받고 있다.
네티즌은 "일상이 진짜 귀엽다", "미감이 진짜 미쳤다", "세상에 장기하 여자친구였다니", "18살 나이차이 신기하지만 대단해", "예쁜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윤가이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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