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미래포럼이 오는 7월 8일(수) 오전 7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에서 조찬포럼을 열고 'AI 시대, 인생 후반기'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의 제목은 <나는 슈퍼 에이저 — ai로 여는 제2의 전성기> 로, 나이가 드는 것을 쇠퇴가 아닌 새로운 전성기의 출발점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AI라는 도구와 접목해 풀어낸다. 나는>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세대에게 실질적인 통찰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사로는 박승훈 대표가 나선다. 박 대표는 미국 플로리다대에서 전기·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받은 대한민국 AI 1세대로, 1986년 ETRI 인공지능 연구실 창립 멤버로 출발해 약 40년간 AI 한 길을 걸어왔다. 건국대·경희대 등에서 24년간 후학을 양성했으며, 100여 종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산·학·연·정을 두루 거친 전문가다. 현재는 재정경제부 인공지능자문관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 대표는 저서 『AI의 정석』을 통해 일반 대중이 AI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최근 '오마주AI아카데미'를 개설해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공공기관과 기업의 업무 AI 대전환을 위한 교육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포럼 측은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오늘부터 AI를 자신의 비서로 삼을 수 있는 실천적인 이야기가 될 것"이라며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일시: 2026년 7월 8일(수) 오전 7:00~9:10 ▲장소: 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 ▲주최: 호남미래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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