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의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2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9분께 김포시 대곶면에 있는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다수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인력 35명과 장비 14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으며 오후 4시44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불이 난 이후 거주자 등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등은 화재 진압을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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