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와 윤가이의 열애에서 18살 나이 차보다 더 큰 반전이 등장했다. 윤가이의 어머니가 1977년생으로, 1982년생인 장기하와 불과 5살 차이에 그쳐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SNL에서 시작된 2년 열애, 18살 나이 차 공식 인정
27일 양측 소속사는 장기하(1982년생)와 배우 윤가이(2000년생)의 열애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두 사람은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서 처음 만났으며, 당시 장기하는 호스트, 윤가이는 크루로 활동했다.
음악과 영화 등 공통된 관심사를 통해 가까워진 두 사람은 2년 이상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8살이다.
'진짜 반전'은 예비 장모님과의 나이 차 5살
그런데 열애 공개 직후 누리꾼들의 눈길을 더욱 사로잡은 건 윤가이 어머니의 나이였다. 화가로 활동 중인 윤가이의 어머니는 1977년생으로, MBC '나 혼자 산다' 출연을 통해 이미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1977년생이면 방송인 전현무와 동갑으로, 24세에 윤가이를 낳아 모녀 나이 차는 23살이다. 결국 장기하는 '예비 장모님'과 단 5살 차이로, 18살 나이 차 커플이라는 사실보다 이 점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더 뜨겁게 회자됐다.
누리꾼들은 "18살 차도 놀랐는데 장모님이랑 5살 차이면 그게 더 충격", "딸보다 장모님이랑 나이가 더 가깝네"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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