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정전 73주년 기념 특별전 '지구촌 작가와 함께하는 기원 73 프로젝트' 전시에서 로봇 도슨트 ‘오두식’이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27일 오전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정전 73주년 기념 특별전 '지구촌 작가와 함께하는 기원 73 프로젝트' 전시에서 로봇 도슨트 ‘오두식’이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27일 오전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정전 73주년 기념 특별전 '지구촌 작가와 함께하는 기원 73 프로젝트' 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7일 오전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정전 73주년 기념 특별전 '지구촌 작가와 함께하는 기원 73 프로젝트' 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7일 오전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정전 73주년 기념 특별전 '지구촌 작가와 함께하는 기원 73 프로젝트' 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7일 오전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정전 73주년 기념 특별전 '지구촌 작가와 함께하는 기원 73 프로젝트' 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7일 오전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정전 73주년 기념 특별전 '지구촌 작가와 함께하는 기원 73 프로젝트' 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예술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회화,설치,조각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돼 세계 예술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이산가족과 납북자가족의 슬픔과 문제를 엿볼 수 있다. 윤원규기자
27일 오전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정전 73주년 기념 특별전 '지구촌 작가와 함께하는 기원 73 프로젝트' 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날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갈라진 시간, 이어질 미래'란 주제로 열렸다.
12개국 73명의 국내외 예술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회화,설치,조각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돼 세계 예술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이산가족과 납북자가족의 슬픔과 문제를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