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인천,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주말 위닝시리즈 조기 확보를 위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전날 4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외야수 이진영이 1군 엔트리에서 빠진 뒤 최인호가 올라왔다.
한화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을 치른다.
앞서 한화는 지난 26일 SSG전에서 9-2로 승리했다. 한화는 시즌 35승2무37패로 리그 6위를 유지했다.
이날 한화는 4회초 강백호의 희생 뜬공과 허인서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가져갔다. 이후 2-1로 쫓기던 6회초 노시환의 2점 홈런으로 다시 달아났다.한화는 8회초 강백호와 허인서의 적시타, 그리고 이도윤의 희생 뜬공으로 더 달아났다. 이후 김태연의 2점 홈런까지 터지면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한화 선발 투수 왕옌청도 5⅔이닝 93구 6피안타 5탈삼진 1실점 쾌투로 시즌 6승을 달성했다.
한화는 27일 SSG전에 앞서 1군 엔트리에서 이진영을 말소한 뒤 최인호를 등록했다. 이진영은 전날 경기에서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삼진에 머물렀다. 이진영 대신 1군에 올라온 최인호는 곧장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격한다.
한화는 27일 SSG전에서 최인호(좌익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중견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김태연(1루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SSG 선발 투수 타케다와 상대한다. 한화 선발 투수는 오웬 화이트다.
사진=한화 이글스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비보…이틀 전까지도 활동했는데 '충격'
- 2위 "현빈♥손예진 아들, 제일 아름다운 생명체"…오키나와 목격담 화제
- 3위 "감독님 그만 하시죠" 탈락 위기에, 항명파동 터졌다!…베테랑 선수들 감독에 강력 항의→월드컵 우승팀에 무슨 일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