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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임창정은 내달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타타탓’을 발매한다.
‘타타탓’은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경쾌하면서도 강렬한 EDM 사운드가 돋보이는 세미 트롯 장르 곡이다. 임창정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작곡가 ‘늑대’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임창정과 ‘늑대’는 ‘촌스러운 발라드’,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별거 없던 그 하루로’, ‘슬퍼도 사랑이던’ 등의 곡을 합작했다.
임창정이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월 ‘미친놈’을 선보인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해야 할 일을 미루며 핑계와 변명을 늘어놓는 이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풍자한 노래”라며 “임창정은 통쾌한 한마디를 담은 가사로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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