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모금을 벌인다고 27일 밝혔다.
7월 31일까지 특별모금 전용계좌(신한은행 100-013-921256) 또는 네이버 해피빈·카카오 같이가치·체리 등 온라인 모금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성금은 지진 피해지역의 이재민 긴급구호, 생필품 및 의료 지원, 임시 대피시설 운영,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나눔콜센터(☎ 080-890-1212)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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