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신났다! 시애틀 32강전 보인다!…스페인 이어 이집트까지 돕는다→이란에 5분 만에 선제골 (전반 7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홍명보호 신났다! 시애틀 32강전 보인다!…스페인 이어 이집트까지 돕는다→이란에 5분 만에 선제골 (전반 7분)

엑스포츠뉴스 2026-06-27 12:09:57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미국 LA, 나승우 기자) 이집트가 홍명보호의 구세주로 등장했다.

이란과의 경기에서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만들며 앞서갔다.

이집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서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이집트는 4-2-3-1 전형으로 나섰다. 모스타파 쇼베이르가 골문을 지켰고, 모하메드 하니, 라미 라비아, 모하메드 압델모넴, 아흐메드 파투가 수비를 구성했다. 마흐무드 사베르, 모하나드 라신이 허리를 받쳤고, 모스타파 지코, 모하메드 살라, 에맘 아슈르가 2선에 위치했다. 트레제게가 최전방 원톱으로 나섰다.

이란은 5-3-2 전형으로 깊게 내려섰다. 알리레자 베이란반드 골키퍼를 비롯해 밀라드 모함마디, 알리 네마티, 쇼자 칼릴자데, 호세인 카나니, 라민 레자이안이 수비를 맡았다. 사이드 에자톨라히, 모하마드 고르바니, 사만 고도스가 중원을 구성했다. 모하마드 모헤비, 메흐디 타레미가 투톱을 이뤄 득점을 노렸다.

조별리그 A조서 1승2패, 승점 3, 골득실 -1을 기록해 3위로 마쳤던 한국이 32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다른 조 3위 팀의 성적을 봐야하는 상황이다.

이날 6개 조에서 3개의 경우의 수가 맞아떨어지면 32강을 확정할 수 있었는데, 앞서 H조의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잡아주며 경우의 수 하나를 확보했다.

4개 조가 남은 상황에서 이집트가 이란을 잡아주면 됐는데 전반 5분 만에 문전 혼전 상황에서 사베르의 슈팅이 이란의 골망을 갈랐다.

경기가 이대로 이집트의 승리로 끝난다면 내일 있을 3개조에서 단 한개의 경우의 수만 충족되도 한국은 32강행을 확정한다.

사진=연합뉴스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