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일부 도로가 혼잡하겠다.
27일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및 KBO리그 경기 일정으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이에 대중교통(도시철도, 버스)를 이용해달라고 전했다.
부산시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음악축제인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with NOL)'을 27~28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한다.
27일에는 악동뮤지션, 에잇턴, 유노윤호(TVXQ!), 크래비티, 키키, 트레저, 하츠웨이브, 해찬(NCT), 닉시 등이, 이어 28일에는 라이즈, 아이덴티티, 에반, 이영지, 장한음, 킥플립, 트리플에스, 하츠투하츠, 김소희 등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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