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용원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27일 장용원은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와는 3년 이상 교제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장용원은 결혼을 하루 앞둔 지난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내일 간다.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 내일 멋진 모습으로 뵙겠다”며 직접 결혼 소감을 전했다.
장용원은 2019년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로 데뷔했다. 이후 2024년 유튜브 채널 ‘예상치 못한 필름’의 콘텐츠 ‘용원게이’ 시리즈에서 피치 못할 사정으로 동성애자인 척 연기하는 캐릭터로 큰 화제를 모으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디자인팀 시니어 디자이너 제래미 역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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