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kg 감량' 손담비, 하루 네 끼 먹어도 체중 유지…"살 안 쪄서 힘들어" (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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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kg 감량' 손담비, 하루 네 끼 먹어도 체중 유지…"살 안 쪄서 힘들어" (담비손)

엑스포츠뉴스 2026-06-26 20:26: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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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담비손'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많은 활동량으로 인해 살이 찌지 않아 힘들다고 토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 DmabiXon'에는 '키카가 처음인 해이와 영혼까지 탈탈 털린 손담비 현실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담비손' 캡처

이날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 딸 해이 양과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그는 "나 어저께 밥 진짜 많이 먹은 거 아냐. 한 네 끼 먹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이어서 손담비는 "살이 안 찌는 게 너무 힘들다. 너무 많이 움직여서"라며 식사를 잘 챙김에도 살이 찌지 않아 힘들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담비손' 캡처

이후 다른 날로 보이는 영상에서 손담비는 "오랜만에 KFC 햄버거를 때려 먹고 잤더니 얼굴이 (부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영상 속 손담비의 얼굴은 부기 하나 없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그는 "지금은 조금 가라앉았다. 3시간 지나니까 좀 가라앉았는데, 오랜만에 햄버거 먹고 자니까 진짜 이렇게 부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 4월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제 키가 168cm다. 전성기 때 50kg 정도는 나갔었는데, 지금은 46kg 정도 나간다. 만삭일 때 67kg이 나갔는데 21kg이 빠졌다"라며 출산 후 체중이 21kg 줄었음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얻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담비손'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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