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도 인정한 임원희♥이희진 핑크빛 기류…'미우새' 운전 연수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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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도 인정한 임원희♥이희진 핑크빛 기류…'미우새' 운전 연수서 포착

인디뉴스 2026-06-26 19: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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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우새'
SBS '미우새'

 

돌싱 14년 차 배우 임원희가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과의 핑크빛 관계를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공개했다. 운전 연수라는 밀착 상황 속에서 펼쳐진 두 사람의 분위기에 윤은혜까지 직접 목격담을 전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파스타에 와인잔, 이마 콩까지…임원희의 전방위 구애

 

SBS '미우새'
SBS '미우새'

 

28일 방송된 '미우새'에서 임원희(1970년생)는 9세 연하의 이희진(1979년생)을 자택에 초대해 직접 파스타를 만들고 와인잔까지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희진의 이마에 가볍게 '이마 콩'을 날리는 플러팅까지 시도해 두 사람 사이의 친밀함을 감추지 않았다.

좁은 차 안에서 진행된 운전 연수 장면도 예상치 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임원희 스스로 이희진과 서로 집을 오간다고 밝혀, 단순한 지인 관계 이상임을 인정하는 발언을 꺼냈다.

윤은혜 증언에 이희진의 쓴 연애사까지 공개

 

윤은혜는 "숍에서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분위기가 돈다는 이야기를 실제로 들었다"며 목격담을 전해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연예계 지인의 증언까지 더해지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한층 커졌다.

이희진은 이날 방송에서 나쁜 남자에게 끌렸던 과거와 함께 30대 초반 마지막 연애 당시 상대방이 바람, 도둑질, 감금까지 했다고 털어놨다.

그 이후 남자를 만나는 것 자체가 두려워졌다고 고백해 오랜 공백의 이유를 전했다.

한편 임원희는 2011년 10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2년 만에 이혼, 현재 돌싱 14년 차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희진이 드디어 좋은 사람 만나는 건가", "임원희 요리에 플러팅까지 풀패키지네", "윤은혜 증언이 더 신빙성 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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