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멤버들이 ‘완전체’ 회동을 가졌다.
옥주현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성유리가 멤버들에게 ‘야르’, ‘밤티’ 등 신조어를 알려주는 못브이 담겼다.
이후 옥주현은 이효리, 이진, 성유리 등 멤버들과 함께 보낸 유쾌한 시간의 기록을 남겼다. 그 시절 ‘요정’으로 큰 사랑을 받은 국민 걸그룹 핑클이 데뷔한 지 30년이 되어가는 시점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주고 있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핑클은 1998년 정규 앨범 ‘'파인 킬링 리버티: 블루 레인’으로 데뷔, ‘블루 레인’,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화이트’, ‘나우’, ‘루비’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멤버들은 뮤지컬, 방송, 요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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