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읽는 관람객들.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텍스트힙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렸다. 서울국제도서전은 출판사, 저자, 독자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국내 최대 도서 축제다. 올해는 ‘인간선언 호모 두두리’ 주제로 18개국 538개 출판사가 참여한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읽는 관람객들. 사진=김규빈 기자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읽는 관람객들. 사진=김규빈 기자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읽는 관람객들. 사진=김규빈 기자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읽는 관람객들. 사진=김규빈 기자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읽는 관람객들. 사진=김규빈 기자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읽는 관람객들. 사진=김규빈 기자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읽는 관람객들. 사진=김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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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읽는 관람객들. 사진=김규빈 기자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읽는 관람객들. 사진=김규빈 기자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읽는 관람객들. 사진=김규빈 기자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읽는 관람객들. 사진=김규빈 기자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읽는 관람객들. 사진=김규빈 기자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을 읽는 관람객들.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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