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간은 하계 휴가철 교통량 급증에 대비해 영업소 주변 쓰레기 수거를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쓰레기 무단투기 장면을 포착하기 위해 개발하고 있는 ‘AI CCTV’ 장비의 성능을 확인하고 고속도로 잡물을 수거하는 ‘Ex-잡물수거장치’ 시연도 함께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AI CCTV’는 쓰레기 투기 패턴 인식, 차량 연계 분석, 차종 자동 인식 등 기술을 탑재해 무단투기 행위를 감지할 수 있으며, ‘Ex-잡물수거장치’는 1m 내외의 낙하물을 차량 탑승 상태에서 수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정훈 사장도 경부선 평사휴게소 현장을 직접 찾아 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오물 수거 작업에도 참여했다.
유 사장은 “깨끗한 고속도로는 이용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출발점”이라며 “현장의 서비스 향상으로 국민의 신뢰와 공사의 품격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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