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대구시 북구의회는 26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0대 북구의회 의원 당선인 21명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당선인 상견례와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의회 현황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 전자회의시스템 사용 교육, 향후 의사일정 안내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전반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10대 북구의회 의원 당선인은 ▲가 선거구 안경완(더불어민주당), 임수환(국민의힘) ▲나 선거구 김상혁(국민의힘), 신창섭(더불어민주당) ▲다 선거구 서상훈(국민의힘), 이성근(국민의힘), 황귀주(더불어민주당) ▲라 선거구 이현수(국민의힘), 한상열(더불어민주당) ▲마 선거구 오택근(국민의힘), 윤승혁(국민의힘), 채장식(더불어민주당) ▲바 선거구 김기조(무소속), 김종련(더불어민주당), 박재열(국민의힘) ▲사 선거구 김상선(국민의힘), 김칠상(더불어민주당), 박윤수(국민의힘) ▲비례대표 고정애(국민의힘), 구진경(더불어민주당), 서효림(국민의힘) 총 21명이다.
북구의회는 오는 7월 6일 제302회 임시회를 개회해 10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단을 선출하고 상임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며 7월 7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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