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관내 초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담당자 18명이 참석해 ‘초등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의 학교생활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기록하는 핵심 문서이며 교원의 전문성이 가장 크게 발휘되는 영역이다. 이에 교육지원청은 기재의 정확성·객관성·교육성과 반영을 높이기 위해 실무 중심의 연수를 마련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초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의 중요성, 2026학년도 개정사항, 기재시 유의할 점 등을 안내하고 질문과 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신봉자 교육장은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 역사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에 만전을 다해야 한다”며 “교육지원청은 현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의미 있게 기록해 학생의 미래를 든든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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