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반포 60평 아파트에 살면서도 반전세로 거주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비트코인 투자 손실이 현재 재정 상황에 직격탄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 투자 손실, 반전세로 이어지다
김동현은 과거 더힐 아파트와 장모 집을 처분한 자금을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입었다. 이 여파로 3년 전 한 차례 반전세를 벗어났음에도 현재 다시 반전세 상황에 놓이게 됐다.
그럼에도 반포의 60평대 아파트를 선택한 것은 자산을 모으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었다고 밝혔다. 아내 송하율은 이러한 재정적 어려움에도 덤덤한 태도로 남편을 심리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1남 2녀에 이어 넷째 임신, 정관수술도 예고
2018년 결혼한 김동현과 송하율은 결혼 전부터 의도적으로 피임하지 않으며 자녀 계획을 세웠다. 연애 시절 임신이 되지 않아 검사를 고려하던 중 한약을 복용한 지 두 달 만에 첫째가 생겼다.
현재 1남 2녀를 키우고 있는 부부는 넷째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동현은 넷째 출산 후 정관수술을 받을 계획도 함께 밝혔다.
누리꾼들은 "비트코인 손실도 있는데 넷째까지, 진짜 멘탈이 대단하다", "아내분이 더 대단한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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