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엔믹스(NMIXX) 설윤이 성숙한 매력을 자랑했다.
26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설윤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In The Wings’를 타이틀로 한 이번 화보는 ‘막이 오르기 전,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순간. 설윤의 고요한 시간’을 주제로 진행됐다.
설윤은 자유로운 몸짓과 깊고 섬세한 눈빛으로 무대에 오르기 직전의 발레리나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우아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고요함 속에서도 강인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이번 화보는 설윤 특유의 청초한 매력과 클래식한 무드를 한층 극대화했다.
설윤은 서로 다른 콘셉트를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청순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군더더기 없는 비주얼과 뛰어난 표현력이 화보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한편, 설윤이 속한 엔믹스는 지난 1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을 발매했다.
사진 = 하퍼스 바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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