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손병복 경북 울진군수가 26일 군청에서 퇴임식을 하고 4년 임기를 마무리했다.
퇴임식에서는 재직 기념패 전달과 퇴임사 등이 진행됐다.
2022년 48대 울진군수에 취임한 손 군수는 국책사업인 울진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유치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끌어냈고 도보여행 코스를 비롯해 관광·레저시설을 확충했다.
그는 "앞으로 한 사람의 군민으로서 울진의 발전을 늘 응원하며 지역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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