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훈 가세 미쳤다, 이광수·김우빈·도경수 텃세 이김 (콩콩팜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문상훈 가세 미쳤다, 이광수·김우빈·도경수 텃세 이김 (콩콩팜팜)

스포츠동아 2026-06-26 14:44:51 신고

3줄요약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 젖소들의 탈출 소동과 새 인턴 문상훈의 합류로 한층 더 유쾌한 웃음을 예고한다.

26일 방송되는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약칭 ‘콩콩팜팜’) 2회에서는 청소년기 육성우들의 예상치 못한 일탈이 펼쳐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와 목장 사람들이 오전 업무를 마치고 식사하는 사이 젖소들이 방목장을 벗어나 목장 곳곳을 활보하는 돌발 상황이 벌어지며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다. 과연 젖소들의 탈출 소동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문상훈이 ‘KKPP푸드’의 새 인턴으로 합류해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와 호흡을 맞춘다. 첫 만남에서는 연기처럼 어색한 모습을 보이던 문상훈은 “너무 막 편하게 있으라고 강요하지 마셔라. 그게 더 불편하다. 제 호흡을 찾아가겠다”고 솔직한 입담을 뽐내며 웃음을 안긴다.

목장 업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효율을 중시하는 도경수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목장 대표를 감탄하게 만든다. 이를 지켜본 문상훈은 도경수의 특별한 아이템을 몰래 사용해봤다가 이광수에게 “나는 인턴 때 꿈도 못 꿨다”는 핀잔을 듣고 눈칫밥을 먹는다고 해 네 사람의 좌충우돌 케미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또한 ‘KKPP푸드’와 목장 사람들은 휴식을 걸고 단판 윷놀이 승부를 벌인다. ‘KKPP푸드’가 승리하면 남은 일을 목장 사람들에게 넘기고 쉴 수 있지만, 패배할 경우 업무 폭탄을 떠안게 되는 만큼 결과를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방송은 26일 저녁 8시 35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