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티캐나다, 캐나다 정착 지원 서비스 확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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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캐나다, 캐나다 정착 지원 서비스 확대 나서

이뉴스투데이 2026-06-26 14:2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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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리티캐나다]
[사진=프리티캐나다]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프리티캐나다(FreeT Canada)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을 위한 정착 지원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최근 캐나다 현지에서 통신 서비스뿐 아니라 금융과 보험, 생활 편의 서비스 등 초기 정착을 지원하는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통신 서비스를 기반으로 금융·보험·생활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정착 패키지'를 운영하고 있다.  패키지에는 한국 번호 유지 서비스와 가입비 면제, 국제전화 제공 등의 통신 혜택을 비롯해 은행 수수료 면제와 여행자보험 할인, 퀴틀람 파리바게뜨 전 메뉴 10% 할인(우벤유 제휴) 혜택 등이 포함됐다. 

프리티캐나다는 한국 번호를 유지하면서 해외에서도 국내 문자메시지를 수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본인 인증과 금융 서비스 이용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프리티캐나다의 이동준 상무는 "통신 서비스를 시작으로 고객들의 실제 생활에 필요한 지원 영역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며 "7월에는 주택·구직·차량·학교 연결 등을 포함한 '정착패키지 플러스'를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프리티캐나다는 자동결제(Autopay) 시스템 도입도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기능을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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