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전진, 故 찰리박 수목장 방문…부부 함께 오열 무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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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전진, 故 찰리박 수목장 방문…부부 함께 오열 무슨일?

인디뉴스 2026-06-26 12: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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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세상을 떠난 시아버지 故 찰리박의 수목장을 찾아 눈물로 다짐을 전했다. 생전에 아들 부부의 자리까지 손수 마련해둔 찰리박의 세심함에 부부는 끝내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

생전 준비해둔 수목장…가족 향한 마지막 배려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전진과 류이서는 할머니와 故 찰리박이 함께 안치된 수목장을 나란히 방문했다.

찰리박은 2023년 11월 뇌졸중으로 68세에 세상을 떠나기 전, 자신과 아내, 그리고 아들 전진의 수목장 자리까지 미리 마련해둔 것으로 알려졌다.

전진은 오랜만에 찾은 수목장에서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다며 할머니와 아버지를 다시 찾아온 감회를 솔직하게 드러냈다.

류이서·전진, 묘소 앞 눈물의 다짐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류이서는 시아버지의 안식처 앞에서 "사랑하는 아들 충재가 늘 행복할 수 있도록 제가 곁에서 잘하겠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전진도 이서와 함께 웃으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더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묘소 앞에서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찰리박이 아들 자리까지 미리 챙겨뒀다니 눈물 난다", "류이서 진심이 느껴져서 더 울컥했다"는 댓글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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