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대박 호재! 오나나, 트라브존스포르 임대 임박…BBC “협상 90% 마무리, 완전 이적 옵션 X”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맨유 대박 호재! 오나나, 트라브존스포르 임대 임박…BBC “협상 90% 마무리, 완전 이적 옵션 X”

인터풋볼 2026-06-26 11:50:00 신고

3줄요약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안드레 오나나가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로 다시 임대를 떠난다.

영국 ‘BBC’는 2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오나나가 트라브존스포르 임대 이적에 가까워졌다”라고 보도했다.

오나나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맨유에서 입지가 좋지 않았다. 당시 맨유가 벨기에 신성 세네 라멘스를 품었기 때문. 오나나는 출전 기회를 위해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를 떠났다. 그는 튀르키예 무대에서 33경기에 나서며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오나나가 맨유에 복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가디언’은 “오나나는 맨유에서 자리를 찾는 데 의지가 있다”라며 “오나나는 주전 자리를 두고 경쟁할 기회를 가질 거라고 생각하지만 라멘스의 폼을 고려하면 어려울 것이다”라고 바라봤다.

트라브존스포르는 오나나와 동행을 원했다. 트라브존스포르 에르투으룰 도안 회장은 “오나나와 거의 매일 이야기한다. 그는 이곳을 정말 좋아한다. 우리는 그가 남기를 원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겐 자신의 삶과 계획이 있다. 그걸 존중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도안 회장은 트라브존스포르가 오나나를 완전 영입할 수 있다고 바라봤다. 그는 “앞으로 며칠 안에 문제가 생길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만약 문제가 생기면 구단 경영진이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이다. 우리는 같은 수준의 다른 골키퍼를 찾을 것이다”라고 더했다.

결국 다음 시즌 오나나는 맨유가 아닌 트라브존스포르에서 뛸 것으로 보인다. ‘BBC’는 “소식통에 따르면 협상은 90% 정도 마무리된 상태다. 계약엔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오나나는 아직 맨유와 계약이 2년 남아 있다. 당초 7월 9일 프리시즌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라멘스를 밀어낼 가능성이 없다는 걸 알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조만간 공식 발표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