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눈밑지 수술을 받는다고 알렸다.
26일 김지혜는 개인 SNS에 "저 해버렸다. 출산하고 무너진 내 얼태기 지켜"라며 눈 밑 지방 재배치(눈밑지) 수술을 받는다고 이야기했다.
함께 올린 영상에서 김지혜는 남편 최성욱의 응원을 받았다. 대기실에 있던 김지혜는 최성욱이 꽉 껴안자 "무슨 중대한 수술인 줄"이라며 글을 남겼다.
그는 실시간으로 병원에 있는 사진과 영상을 올려 수술 후 모습을 기대케 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눈 밑 지방 재배치는 눈 밑 지방을 눈 주변의 어두운 부위에 골고루 피는 시술로 눈 하단 굴곡, 다크서클 등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최근 이영지, 최은경, 랄랄, 김종민 등 많은 연예인들이 눈밑지 수술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김지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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