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식단 관리 서비스로 고객 건강관리를 돕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자사 모바일 앱 ‘M-LIFE’에서 음식 사진을 촬영하면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분석해주는 ‘AI 푸드 카메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AI 푸드 카메라는 스마트폰으로 음식 사진을 촬영하면 AI가 음식 종류와 양을 분석해 칼로리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주요 영양 정보를 자동으로 제공한다. 당과 나트륨 등 주요 영양성분도 함께 분석해 이용자가 자신의 식습관을 보다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식사 내용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개인별 건강 목표에 맞춘 맞춤형 영양 루틴도 제안한다. 이용자는 식단과 체중 변화 추이를 한눈에 확인하며 자신의 건강관리 현황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AI 푸드 카메라는 M-LIFE 앱 내 헬스케어 회원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체중 감량이나 식습관 개선이 필요한 고객은 물론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하려는 고객들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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