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는 테마파크 경주월드가 2021년 2월부터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 1억원을 달성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나눔명문기업은 5년 이내 1억원 이상 기부한 기업을 가리킨다.
경주월드는 경주에서는 여섯번째, 경북에서는 서른여섯번째 나눔명문기업이 됐다.
1985년 문을 연 경주월드는 놀이기구 28종과 물놀이시설 11종을 갖춘 테마파크로 연간 약 150만명이 찾고 있다.
정원기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