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Z세대가 집에서 직접 관리하는 셀프케어가 여름철 루틴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필립스코리아 퍼스널 헬스팀 리서치에 따르면 국내 Z세대의 86%가 신체 건강을 중요하게 여기며, 일상생활의 30%를 퍼스널 케어에 쓴다. 이에 따라 셀프케어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체모 관리를 직접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필립스 샤티넬 8000시리즈 모근제거기는 75도 각도의 프로가이드 헤드로 피부를 고정해 통증을 줄인다. 핀셋 형태의 제모 시스템으로 0.5mm의 짧은 체모까지 제거하며, 한 번 사용으로 최대 4주간 매끈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마이크로 세라믹 디스크와 2단계 속도 조절 기능도 적용했다.
여름철 강한 자외선과 냉방으로 피부 컨디션이 저하되기 쉽다.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글로우는 교차 초음파 원리를 적용해 피부 개선을 돕는다. 1MHz, 3MHz, 10MHz의 3중 주파수로 피부에 자극을 전달하며, 수분·탄력·광채·진정 등 다양한 고민을 관리한다. 5가지 모드와 5단계 강도 조절이 가능하다. 물방울 형태의 헤드로 굴곡진 부위까지 밀착하며, 하루 12분 사용으로 셀프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여름에는 메이크업, 자외선 차단제, 피지, 땀 등으로 피부에 노폐물이 쌓이기 쉽다. 멜리언스 실리콘 진동 클렌저는 분당 1만2000회의 초미세 진동과 1057개의 실리콘 초미세모로 메이크업 잔여물과 피지를 제거한다. 5단계 강도 조절, 클렌징·온열 마사지 모드, 5분 자동 타이머 기능을 갖췄다. 약 145g의 무게로 휴대와 사용이 편리하다.
야외활동이 늘면서 근육 피로를 느끼는 경우도 많다. 바디앤 EMS 슬림핏 괄사 PRO는 바디 라인과 근육 컨디션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탄력 케어, 라인 관리, 피부 순환 밸런스, 이완 진정 등 4가지 모드와 5단계 강도 조절이 가능하다. 더블 블레이드 구조와 최대 1만4000RPM 진동으로 뭉친 근육을 집중 케어한다. 약 280g의 경량 설계로 손목 부담도 줄였다.
필립스는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헬스 테크놀로지 기업이다. 2025년 180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약 6만430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퍼스널 헬스와 전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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