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N
26일 방송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 2회에서는 문상훈의 첫 출근기와 함께 청소년기 젖소들의 돌발 행동이 펼쳐진다.
이날 문상훈은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를 만나 어색한 분위기를 이어가다가도 “너무 막 편하게 있으라고 강요하지 마셔라. 그게 더 불편하다. 제 호흡을 찾아가겠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긴다.
이후 목장 일에 투입된 문상훈은 도경수의 효율적인 작업 방식을 따라 했다가 이광수에게 “나는 인턴 때는 꿈도 못 꿨다”는 핀잔을 듣는다. 네 사람이 만들어낼 대환장 케미에 기대가 모인다.
사진제공|tvN
여기에 ‘KKPP푸드’와 목장 식구들은 휴식을 걸고 윷놀이 단판 승부를 펼친다. 승리하면 휴식을 얻지만 패배하면 업무가 늘어나는 만큼 치열한 승부가 예고된다.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은 26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