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나 사진 무슨 일이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깨를 드러낸 디자인으로 깊은 쇄골과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단정한 올림머리와 진주 목걸이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과 ‘버라이어티’ 출연을 앞두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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