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구해줘내집, 평균 거래 14.9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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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구해줘내집, 평균 거래 14.9일 기록”

한스경제 2026-06-26 08:57: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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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월급쟁이부자들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은 프롭테크 솔루션 구해줘내집의 평균 거래 기간이 14.9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월급쟁이부자들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6월 22일까지 매매 거래 완료 데이터를 분석했다. 이 기간 구해줘내집의 평균 거래 기간은 14.9일로, 일반적인 부동산 매매 거래 기간보다 50% 이상 짧다. 부동산 매매는 예산 검토, 대출 상담, 지역 선정, 현장 실사, 가격 협상 등 복잡한 절차로 통상 1개월에서 3개월 이상 걸린다.

세부적으로 7일 이내 거래가 20.5%, 14일 이내 32.3%, 21일 이내 24.5%, 29일 이내 11.2%, 30일 이상이 11.5%를 차지했다. 전체 고객의 52.8%가 14일 이내에 거래를 마쳤고, 77.3%는 3주 이내에 계약을 완료했다.

구해줘내집의 빠른 거래는 초개인화 매칭 시스템에서 비롯된다. 월급쟁이부자들은 상담 데이터를 분석해 매수자별로 다양한 지역의 매물을 통합 매칭한다. 고객은 평균 20시간 이상의 탐색과 비교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원스톱 솔루션도 거래 속도를 높인다. 월급쟁이부자들은 내집마련 전 과정을 지원한다. 매도 측 부동산과의 소통, 잔금일 현장 실사 동행, 전담 CS 매니저의 1:1 서류 작성 안내, 사후 관리 등 고객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같은 거래 경험은 고객 만족도로 이어졌다. 구해줘내집의 분기별 서비스 만족도 점수는 2025년 4분기 월평균 9.75점, 2026년 1분기 9.95점으로 상승했다. 지난 5월 기준 최근 4개월간 만족도는 10점 만점을 기록했다.

내집마련에 성공한 고객은 "지역과 매물 결정은 스스로 했지만 과정에서 조언을 받아 좋았다"며 "집 계약 과정이 어렵지 않도록 도움을 받았다. 만족도가 높아 주변에도 서비스를 추천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고객은 "일정 관리부터 꼼꼼하게 서비스를 받았다. 여러 집을 동선에 맞게 한 번에 볼 수 있어 편했다"고 밝혔다.

파트너 중개사 대표는 "공동중개 매수자는 구매 의사가 확실하고 결정도 빨라 매칭 직후부터 기대가 된다"며 "손님들이 정보를 많이 알고 있어 설명이 수월하고 거래 과정이 편하다"고 평가했다.

월급쟁이부자들 관계자는 "구해줘내집은 고객 의사결정 비용을 줄여 거래 기간을 단축하고 효율을 높이고 있다"며 "공동중개 파트너와 협업해 업계 활성화에 꾸준히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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