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샷 맞고 쓰러진 양의지...박준형은 자동 퇴장 후 정우주 급히 등판 [IS 대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헤드샷 맞고 쓰러진 양의지...박준형은 자동 퇴장 후 정우주 급히 등판 [IS 대전]

일간스포츠 2026-06-25 20:04:02 신고

3줄요약
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헤드샷을 맞고 쓰러졌다. 

양의지는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 0-0이던 4회 초 무사 1루에 타석에 들어섰다. 한화 오른손 선발 박준영의 초구 직구(138㎞)에 얼굴 왼쪽을 맞았다. 대각선으로 얼굴을 향해 날아오는 투구를 피할 새가 없었다. 그라운드에 쓰러진 양의지는 고통을 호소하며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타격하는 양의지_(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두산 4번 타자 양의지가 3회초에 타격하고 있다. 2026.6.14 iso64@yna.co.kr


양의지는 부 부위에 물수건을 대고 통증을 살폈다. 그는 부축을 받고 벤치로 돌아갔고, 카메론이 대주자로 1루에 나간 뒤 다음 타석부터 양의지 대신 지명타자로 나섰다.

박준영은 헤드샥 규정에 의해 즉각 퇴장됐다. 올 시즌 KBO리그 8번째 헤드샷 퇴장은 8번 나왔다.

박준영에 이어 정우주가 무사 1, 2루에서 급하게 마운드에 등판했다. 그러나 김민석에게 우월 3루타, 오명진에게 중전 안타를 맞고 3실점 했다. 

두산이 5회 초 현재 3-0으로 앞서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