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에 “베네수엘라 북서부 야라쿠이주 일대에서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연이어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조속한 피해 수습과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 그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한다”면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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