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제1기 시민권익위원회’ 활동 종료...24일 해단식 가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서울시의회 ‘제1기 시민권익위원회’ 활동 종료...24일 해단식 가져

투어코리아 2026-06-25 18:58:57 신고

3줄요약
24일  서울코리아나 호텔에서 가진 해단식/사진=서울시의회
24일  서울코리아나 호텔에서 가진 해단식/사진=서울시의회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서울시의회 제1기 시민권익위원회( 위원장 김지향)은 어제(24일) 서울코리아나 호텔에서 해단식을 개최, 전체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민권익위원회는 작년 6월 27일 시의원 15명, 각계 전문가 7명 등 22명으로 구성돼 활동하며  시민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일예로 시민 생활의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 철폐를 위한 서울시의회 직원제안 공모전 심사를 통해 5건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이 중 2건의 조례 개정, 1건의 법률개정건의안 발의를 통해 제도개선에 앞장섰다.

24일 가진 해단식 /사진=서울시의회
24일 가진 해단식 /사진=서울시의회

또한, 서부샛길 삼거리 교통 정체 현장을 직접 방문해 민원인 및 관계부서 간 민원 조정 및 자문의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김지향 위원장은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해온 시민권익위원회가 어느새 1년 활동을 마치고 해단식을 갖게 되었다” 며 “비록 시민권익위원회 공식적인 활동은 마침표를 찍게 되지만 시민 중심과 권익보호라는 가치는 제2기, 제3기 시민권익위원회를 통해 발전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