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서울시의회 제1기 시민권익위원회( 위원장 김지향)은 어제(24일) 서울코리아나 호텔에서 해단식을 개최, 전체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민권익위원회는 작년 6월 27일 시의원 15명, 각계 전문가 7명 등 22명으로 구성돼 활동하며 시민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일예로 시민 생활의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 철폐를 위한 서울시의회 직원제안 공모전 심사를 통해 5건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이 중 2건의 조례 개정, 1건의 법률개정건의안 발의를 통해 제도개선에 앞장섰다.
또한, 서부샛길 삼거리 교통 정체 현장을 직접 방문해 민원인 및 관계부서 간 민원 조정 및 자문의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김지향 위원장은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해온 시민권익위원회가 어느새 1년 활동을 마치고 해단식을 갖게 되었다” 며 “비록 시민권익위원회 공식적인 활동은 마침표를 찍게 되지만 시민 중심과 권익보호라는 가치는 제2기, 제3기 시민권익위원회를 통해 발전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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