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식·박시우 ‘검사실의 제안’, 설렘 증폭 D-1 숏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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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박시우 ‘검사실의 제안’, 설렘 증폭 D-1 숏츠 공개

스포츠동아 2026-06-25 17:50: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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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웨이브 새 BL 드라마 ‘검사실의 제안’이 첫 공개를 앞두고 특별한 카운트다운 영상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26일 자정 첫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BL 드라마 ‘검사실의 제안’(총 10부작)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D-1 숏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검사 주태선 역의 김윤식과 수사관 이채하 역의 박시우가 등장해 작품 공개를 하루 앞둔 설렘을 전했다. 두 배우는 “드디어 내일 공개된다”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것은 물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김윤식과 박시우는 극 중 캐릭터에 몰입한 짧은 상황극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검사와 수사관으로 호흡을 맞추는 두 인물의 관계성을 유쾌하게 담아내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촬영장 밖에서도 이어진 두 배우의 자연스러운 호흡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밝은 분위기 속에서 장난을 주고받는 모습은 작품 속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검사실의 제안’은 살인자의 아들이라는 낙인을 안고 살아온 수사관 이채하와 과거의 상처를 지닌 검사 주태선이 함께 사건을 수사하며 진실을 쫓는 과정을 그린 오피스 수사 로맨스 BL 드라마다.

앞서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와 티저 영상, 대본 리딩 영상 등을 통해 두 인물의 관계성과 미스터리한 사건 전개를 예고하며 관심을 모은 가운데, 김윤식과 박시우가 보여줄 감정 연기와 수사 로맨스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검사실의 제안’은 26일 자정 웨이브를 통해 1·2회를 동시 공개하며, 이후 매주 금요일 자정 2회씩 총 5주간 순차 공개된다.

사진제공=오크컴퍼니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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