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정선희, 복근·기립근 깜짝 공개…"비결은 수영과 웨이트" (집 나간 정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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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정선희, 복근·기립근 깜짝 공개…"비결은 수영과 웨이트" (집 나간 정선희)

엑스포츠뉴스 2026-06-25 17:35: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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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집 나간 정선희'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개그우먼 정선희가 나이를 잊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정선희의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정선희 복근 최초 공개? 여름 맞이 정선희 몸매 관리 비법 대공개'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집 나간 정선희' 캡쳐

이날 정선희는 제작진과 함께 샤브샤브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샤브샤브를 먹던 중, 정선희는 "샤브샤브는 다이어트 식품이다"라며 입을 열었다.

또 유산균을 꺼낸 정선희는 "똥배를 정리하는데 유산균만한 걸 본 적이 없다. 내 나이에는 아랫배가 안 나올 수가 없더라"라며 관리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유튜브 '집 나간 정선희' 캡쳐

PD는 "정말 뱃살이 없는 거 같다"라며 정선희를 바라봤고 이에 정선희는 갑작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의 복근을 공개했다.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정선희의 배는 탄탄했다. 또 뚜렷한 척추기립근도 보여주며 "이건 수영으로 생긴 거다"라고 밝혔다. 

유튜브 '집 나간 정선희' 캡쳐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는 관리법에 대해서 정선희는 "수영과 웨이트다. 웨이트랑 수영은 평생 해야한다. 척추기립근이 없었는데 수영으로 생겼다. 웨이트로 배도 탄탄해졌다. 웨이트는 일주일에 두 번, 수영도 두 번 한다"라며 자신의 관리비법을 밝혔다. 

한편, 정선희는 1972년생으로 올해 만 54세이다. 또 정선희는 지난 2007년 안재환과 결혼했지만 2008년 사별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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