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처, 2030 청년자문단 출범…"나침반과 거울 돼 달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기획처, 2030 청년자문단 출범…"나침반과 거울 돼 달라"

연합뉴스 2026-06-25 16:25:25 신고

3줄요약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서울=연합뉴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24일 서울 중구 정동 1928 아트 센터에서 열린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타운홀 미팅'을 주재,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6.24 [기획예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5일 정부세종청사 5동 대회의실에서 '제1기 2030 청년자문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자문단은 국가 중장기발전전략 마련, 예산 편성, 재정정책 수립 과정에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최재영 청년보좌역(자문단장)을 비롯해 각계각층에서 선발된 20명의 청년으로 구성됐다.

박 장관은 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완벽한 정답이나 실현 가능성에 관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경험과 생각을 편안하게 이야기해달라"며 "기획처가 올바른 길을 가도록 시대의 흐름을 읽는 '나침반'이, 정책이 책상 위에서 헛돌지 않도록 청년의 현실을 투명하게 비추는 '거울'이 돼달라"고 말했다.

이날 박철건 미래전략과장은 '대한민국 2045 국가발전전략' 목표 및 추진체계를 발표했고, 김정애 예산정책과장은 초혁신경제 지원 등 성장동력 확충과 K자형 양극화 완화를 위한 '모두의 성장'에 중점 투자하는 2027년도 예산안 편성 방향을 소개했다.

sj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